원인불명이 36건(29.5%)에 달해 땅이 꺼진 사고 10건 중 3건은 왜 무너졌는지도 모르고 있는 셈이다.
원인불명 사고도 3개 지역에 집중돼 있다.
송파구는 사고의 절반 이상(56.3%)이, 성북구는 38.5%가, 강남구는 17.6%가 원인불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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