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지 사건을 비롯한 측근 문제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결단하지 못하고 머뭇거린다.
결국 그 한 사람을 감싸려다, 더 많은 국민의 마음을 잃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진정한 정치적 지도자가 되려면 먼저 자신이 만든 '이재명 사단'의 한계를 넘어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6·3 지방선거] 조국혁신당 선대위 '파란개비' 출범…"국민 바람을 동력으로"
대법, 신탁사 책임한정특약 효력 부정..."수분양자에 설명 안했으면 무효"
삼성전자 주주단체도 내달 이재용 집 앞으로…노조 총파업에 맞불
[광화문 뷰]정원오 캠프에게, 권력은 문을 열고 들어오는 것이 아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