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한국인 남성 격투기 선수가 금을 밀수하려 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현지 산케이신문이 10일 보도했다.
체포된 이들은 표면만 도금되고 속은 은으로 이뤄져 세관 신고가 필요 없는 올림픽 등 '금메달'로 속여 금을 밀수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 등 밀수한 메달을 일본 내에서 판매할 예정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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