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내각이 10일(현지시간) 새벽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의 1단계 휴전 합의안을 승인했다.
이스라엘 정부 대변인은 "내각 승인 후 24시간 내로 휴전이 발효될 것"이라며 "이 24시간이 지나면 72시간 내에 인질이 석방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가자지구 휴전 합의 지원을 위해 이스라엘에 약 200명의 병력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미 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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