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와 관련한 수사를 추석 명절에도 진행한 가운데 피의자가 5명으로 늘어났다.
특히 현장 관리 업무를 맡았던 국정자원 관계자 B씨와 부상을 입은 작업자 C씨, 다른 업체 작업자 1명, 감리 업체 직원 1명 등 4명이 입건된 상태였으나 이번 추가 입건으로 모두 5명이 입건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회수된 배터리 분해 검사와 동일 기종 배터리에 대한 재현 실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