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K리그2 전남드래곤즈가 4연승에 도전한다.
전남은 최근 치러진 3경기에서 10골을 기록하는 등 막강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상대가 조금이라도 빈틈이 보이면 곧바로 발디비아, 호난, 정지용처럼 개인 기량이 좋은 선수들이 이를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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