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은 손흥민을 따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떠날 수 있다.
손흥민이 올여름 LAFC를 가면서 MLS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다.
히샬리송은 토트넘에 5,800만 유로(약 953억 원)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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