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는 EPL 생활은 최악의 행보’ 포스테코글루 감독, 7경기 승리 없는데도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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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는 EPL 생활은 최악의 행보’ 포스테코글루 감독, 7경기 승리 없는데도 생존

노팅엄은 이번 시즌 초반 부진으로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체제 종료를 선언한 후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선임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의 노팅엄은 최악이다.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의 토트넘이 우승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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