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주택용·일반용 요금이 10분기 연속 동결된 반면, 산업용 요금만 인상되면서 기업 경쟁력에 부담을 주고 한전의 재무 건전성 회복을 제약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자, 내년 1분기에는 주택용·일반용 요금도 인상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한전 이사회 역시 "2027년까지 사채 한도를 2배 이내로 줄이려면 전기요금 인상 없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므로, 전기요금 인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업용보다는 주택용과 일반용 요금 인상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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