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9시 21분께 대구 달서구 감삼동 5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공사 중 전기 설비에서 불이 났다.
전기 공급은 오전 9시 43분께 정상적으로 재개됐다.
소방 관계자는 "전기 공사 중 변압기가 터진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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