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공항서 머리 감고 전철서 턱걸이…中 인플루언서 '민폐 투어' 논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日공항서 머리 감고 전철서 턱걸이…中 인플루언서 '민폐 투어' 논란

중국의 한 여행 인플루언서가 일본 오사카 여행 중 '무개념 행동'을 연달아 저지르며 양국 누리꾼들의 비판을 사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현지 소셜미디어에서 약 2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여행 인플루언서 '이케슈'는 최근 "100위안(약 2만원)으로 오사카를 여행하는 저의 하루를 보러 오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난카이 전철을 타고 오사카 시내로 향하던 중 기차 손잡이에 매달려 턱걸이를 하는가 하면, 조용한 버스 안에서 여러 좌석을 차지한 채 누워 'Love My China'를 큰소리로 부르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