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여행 인플루언서가 일본 오사카 여행 중 '무개념 행동'을 연달아 저지르며 양국 누리꾼들의 비판을 사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현지 소셜미디어에서 약 2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여행 인플루언서 '이케슈'는 최근 "100위안(약 2만원)으로 오사카를 여행하는 저의 하루를 보러 오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난카이 전철을 타고 오사카 시내로 향하던 중 기차 손잡이에 매달려 턱걸이를 하는가 하면, 조용한 버스 안에서 여러 좌석을 차지한 채 누워 'Love My China'를 큰소리로 부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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