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엘베 업체 "AI로 인력 절반 축소"…일자리 위협 vs 인력난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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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엘베 업체 "AI로 인력 절반 축소"…일자리 위협 vs 인력난 해소

일본을 대표하는 엘리베이터 제조 기업 히타치가 AI를 도입해 엘리베이터 유지·보수 인력을 절반 수준으로 줄일 계획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한 인력난 해법으로 주목받는 한편, AI가 일자리를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되고 있다.

10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히타치 제작소는 엔비디아의 생성형 AI를 엘리베이터의 유지·보수 검사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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