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 첫날 여자 순항·남자 500m 진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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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 첫날 여자 순항·남자 500m 진땀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 대회 첫날, 남녀 대표팀의 희비가 엇갈렸다.

여자 대표팀은 3,000m 계주 준준결승 3조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황대헌(강원도청)은 예선 6조 1위를 기록한 뒤 준준결승에서 2조 3위로 준결승에 합류했고, 이정민(성남시청)도 준준결승 6조 선두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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