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창훈이 배우 송혜교와의 과거 스캔들을 재차 해명했다.
9일 방송된 tvN '신동엽의 커피 시키신 분? 순풍패밀리'에서는 이창훈이 송혜교와의 스캔들을 언급했다.
당시 이창훈은 30대, 송혜교는 고등학교 3학년 10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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