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이 부실 위험이 큰 한계기업에 빌려준 돈이 4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정이하여신(부실채권) 규모도 1조2000억원을 넘었다.
규모별로 보면 대기업 여신이 2조4455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중견기업 1조2853억원, 중소기업 1718억원 순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 베르너와 맞대결서 '골침묵'…LAFC 1-4 완패
“숨은 보험료 찾아가세요”…車보험사기 피해자에 13.6억 환급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근절…금융위,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총회 참석
금융당국, 유사투자자문업자 105곳 위법행위 133건 적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