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이자 코미디언.
죽음과 종교를 유머 소재로 삼는 코미디언.
원씨는 “한국 코미디가 콩트와 개인기에 강해서 두 직업이 어울리지 않는다고들 생각하는 것 같다”며 “말과 글을 좋아하는 사람이 소설을 쓰고 스탠드업 코미디를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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