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르방컵(J리그컵) 일정으로 인해 원하는 선수를 소집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르방컵은 지난 8일 준결승 1차전이 진행됐고, 오는 12일 2차전이 치러진다.
르방컵으로 인해 모리야스 감독이 원하는 선수를 소집하지 못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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