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 구스타보 알파로 감독이 일본과 친선 경기를 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파라과이는 오는 10일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일본과 10월 A매치 친선 경기를 치른다.
파라과이의 월드컵 진출은 무려 16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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