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베이커런트 클래식(총상금 800만달러) 첫날 '톱10' 언저리에 포진했다.
안병훈은 9일 일본 요코하마의 요코하마CC(파71·7135야드)에서 펼쳐진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엮어 2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순위는 공동 1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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