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신 회장은 5일 뉴욕에 위치한 롯데바이오로직스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를 방문해 올해 가동을 시작한 ADC(항체약물접합체) 생산시설을 점검했다.
신 회장은 이날 현장에서 "롯데바이오로직스의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가 바이오 산업을 넘어 그룹 전체의 성장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ADC 생산시설 증설에 맞춰 ADC와 위탁개발생산(CDMO) 추가 수주 및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올해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월드ADC 아시아', '바이오 USA', '바이오 재팬' 등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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