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 한 양돈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1100여마리가 폐사했다.
이 화재로 축사 7동이 불에 타고 돼지 1100여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4억65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 27명과 장비 12대를 투입해 6시간 5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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