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수원 KT가 서울 삼성을 꺾고 리그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
힉스는 22득점 11리바운드 더블더블을 달성했고 베테랑 가드 김선형은 18득점으로 활약했다.
KT는 이날 승리로 리그 전적 3승 1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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