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노동당 창건 80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둔 9일 중국과 러시아 등 사회주의 국가 고위급 인사들이 속속 평양에 도착했다.
이들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함께 열병식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권력서열 2위 리창 국무원 총리는 이날 평양에 도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공주 옹벽 공사현장서 60대 작업자 굴착기에 끼어 숨져
'야상' 입은 국힘 공관위원장 이정현…현역 겨냥 "판갈이 공천"(종합)
'내란·외환죄 사면금지법'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
경남지역 시장·시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첫날 151명 접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