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인 활동가가 탑승한 선박이 이스라엘군에 나포된 사건과 관련해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외교 역량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 8일(한국시간) 오전 11시 40분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로 향하던 구호선단이 이스라엘군에 의해 나포되면서 발생했다.
이스라엘 외무부는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 를 통해 “선박과 탑승자들은 모두 안전한 상태이며, 이스라엘 항구로 이송돼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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