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리스는 워튼에 1억 파운드(약 1,905억 원)의 가격표를 매겼다.
스페인 ’데펜사 센트럴‘에 따르면 레알은 워튼 영입을 위해 최대 6,000만 유로(약 991억 원)를 지출할 준비가 되어 있다.
팰리스가 이처럼 낮은 금액에 쉽게 양보할 가능성은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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