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대표적인 민자도로인 범안로가 개통 24년 만에 완전 무료화된다.
대구시는 내년 9월부터 범안로 모든 요금소를 철거하고 통행료를 전면 폐지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 시민들은 내년 가을부터 이 도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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