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신호진, 트레이드 후 첫 시즌 앞둔 각오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현대캐피탈 신호진, 트레이드 후 첫 시즌 앞둔 각오는

신호진은 지난 시즌이 끝난 뒤 베테랑 공격수 전광인(OK저축은행)과 1대1 트레이드로 유니폼을 맞바꿨다.

신호진은 일본 나고야 전지훈련에 합류한 뒤 "세계적인 선수들 앞에서 경기하다 보니 위축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존재했다.비록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세계 배구 수준을 조금은 경험한 것 같다.확실히 디테일한 부분에서 수준 차이가 났다"며 "대부분을 보완해야 한다고 느꼈다.신장이 좋은 선수들이 많다 보니 빠른 플레이했을 때 각을 내는 데 한계가 존재했다.밀어 때리는 건 물론 어떻게 득점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됐다.내 약점인 블로킹과 서브도 보완해야 한다.세계선수권에서 배운 것을 시즌에 활용해 보겠다"고 다짐했다.

신호진은 OK저축은행에서 함께한 아시아쿼터 바야르사이한(몽골), 외국인 선수 레오(쿠바)와 재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