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근본인데"…'전통간장 vs 화학간장' 구분 없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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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근본인데"…'전통간장 vs 화학간장' 구분 없앤다?

일부 식품기업이 간장 분류 체계를 간소화하자는 주장이 커지면서 찬반 의견이 맞서고 있다.

최근 한국식품산업협회장의 발언이 보도되면서 시민단체와 전통 장류 업계, 농림축산식품부까지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9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협회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박진선 협회장(샘표식품 대표)은 "식약처가 간장 식품유형을 통합하려는 이유는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체계를 만들겠다는 것"이라며 "현행처럼 제조 방법 중심이 아니라, 소비자가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바꾸려는 취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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