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매체 ‘EPSN’은 8일(한국시간) “MLS 올랜도시티는 히샬리송의 이적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33·LAFC)과 토트넘(잉글랜드)에서 한솥밥을 먹은 히샬리송(28·토트넘)의 미국행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PSN’은 8일(한국시간) “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인 히샬리송은 이번 여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랜도시티의 관심을 받았다.올랜도시티는 4천만 유로(약 661억 원)의 이적료로 히샬리송 영입을 추진했지만, 무산됐다.그러나 끝까지 그를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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