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 위험은 경찰도 매한가지…"안전 장비·예산 턱없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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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 위험은 경찰도 매한가지…"안전 장비·예산 턱없이 부족"

#1.한 지구대 일선 경찰관 A씨는 "화재 현장에 경찰이 소방보다 일찍 도착할 수도 있는데, 그럴 때는 보고만 있을 수 없어 들어가야 한다"며 "그러다 보면 안전에서 취약한 부분이 있다"고 설명했다.

◆화재 현장에서 다치는 경찰들…"장비 기준·예산 현실화해야" 경찰은 화재 정도에 따른 대응 매뉴얼을 가지고 있다.

현재 경찰에 주어진 재난안전장비로는 화재대피마스크, 안전모, 보건용 마스크, 방진용 마스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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