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 516억8천300만원은 재정 구간인 수서∼동탄을 지난해 3월부터 운정중앙∼서울역 개통 시점(작년 12월 28일)까지 약 9개월간 SG레일에 위탁 운영을 맡긴 데 따라 지급한 것이다.
핵심 정차역인 삼성역 개통이 지연돼 수서∼동탄 구간만 먼저 개통한 상황이라 승객이 당초 국토부 예측치에 크게 미치지 못해 '적자 노선'이 되면서 국토부가 막대한 보전 금액을 지급하게 된 것이다.
국토부는 운정중앙∼서울역 구간 개통에 따라 수서∼동탄 구간의 위탁 운영 기간이 종료돼 이와 관련된 추가 보전 금액은 발생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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