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 신인 투수 사사키 로키가 정규시즌과 180도 다른 활약으로 팀의 고공행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사사키는 부상 회복 후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으로 재활 등판에 나서며 서서히 구속을 끌어올렸다.
바로 다음 정규시즌 등판이었던 27일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도 1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2호 홀드를 챙긴 사사키는 다저스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엔트리에도 무난하게 승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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