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현장리뷰] ‘무고사 선제골’ 인천, ‘이민혁 동점골’ 수원과 1-1 무승부…승점 10 차이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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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현장리뷰] ‘무고사 선제골’ 인천, ‘이민혁 동점골’ 수원과 1-1 무승부…승점 10 차이 유지

인천은 8일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3라운드에서 수원을 만나 1-1 무승부로 거뒀다.

수원은 실점 후 김현과 이민혁을 투입하며 공격에 변화를 시도했다.

후반 33분 제르소가 수원 수비진이 엉킨 틈을 타 헤더를 시도했지만 김민준이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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