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와 김시우, 안병훈,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일본 대회에 나선다.
한국 선수로는 임성재, 김시우, 안병훈, 김주형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 우승 후보로는 조조 챔피언십으로 불리던 2021년과 2023년 우승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가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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