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학교가 있는 전남의 각 지역 특성에 맞춰 원도심형·농산어촌유학형·대도시인접 생태도시특화형·벽지 소규모학교형 등 4가지 학교교육 모델이 개발돼 도내로 확산한다.
전남도교육청은 9일 '전남형 작은학교 특성화 모델학교' 사업을 통해 작은학교 살리기와 지속가능한 지역교육 실현을 위한 새로운 교육모델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전남형 작은학교 특성화 모델학교는 지역 특성과 학교의 강점을 반영한 창의적 교육과정 활동으로 작은학교의 교육적 가치와 경쟁력을 높여 학생과 학부모가 찾아와 머무르는 학교 실현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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