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가 강화도에서 '극악 난이도'의 운동에 도전했다.
이장우는 낚시를 하며 갓 잡은 참소라로 선장님과 함께 먹을 새참을 준비했다.
도시락을 받은 주민은 이장우가 감탄했던 순무 김치를 직접 만든 어머니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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