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250조 시대…금리형에서 해외주식형으로 '패권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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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250조 시대…금리형에서 해외주식형으로 '패권 이동'

'국민 재테크 수단'인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증시의 폭발적 성장 덕에 시장 규모 250조원 시대로 진입하며 초대형 ETF의 상징인 '순자산 1조원'의 위상에도 점차 변화가 생기고 있다.

'1조원 클럽'이 국내 전체 ETF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작년 및 올해 연초에는 각각 3.2%와 3.7%로 나타났으나 현재는 5.2%로 커졌다.

국내 한 자산운용사의 관계자는 "ETF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순자산 1조원의 위상이 예전 같지 않은 것은 사실"이라며 "단 기관 대형 자금이 많은 채권형 ETF와 달리 주식형 ETF가 1조원 수치를 넘기는 것은 여전히 쉽지 않은 일이며 1조원이 갖는 임팩트가 여전히 직관적이라 1조원 클럽 용어는 계속 ETF 마케팅 등에 쓰일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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