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드니 부앙가에게 득점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슈팅하라고 조언했다.
그 모든 득점을 손흥민과 부앙가가 책임지며 연승 행진에 힘을 보탰다.
경기 종료 직전까지 양 팀의 흐름은 비슷하게 이어졌지만, 후반 41분 부앙가가 골망을 흔들며 1-0 리드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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