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시즌 4연승 행진을 달리고 있는 LA 다저스가 이번에도 불펜에서 약점을 노출했다.
7회초 다저스가 선두타자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안타, 프레디 프리먼의 2루타로 루자르도를 마운드에서 끌어내리는 데 성공했다.
다저스의 고민은 포스트시즌에서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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