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둔 이장우가 살을 못 빼서 사진을 못 찍었다고 털어놨다.
또 이장우의 어머니와 전화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장우의 어머니는 "오늘 생일이잖아.축하해"라며 "엄마가 미역국도 못 끓여주고"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함소원, 8살 딸 '비만' 판정…'재결합 의사' 진화 저격 "뭘 먹이는지" [엑's 이슈]
'♥5살 연하와 재혼' 최정윤, 11살 딸=오작교 맞다…"아빠 해 달라며 유독 따라" (동치미)
'원조 뼈' 주우재, 70kg 달성…'소화 불량' 정준하에게 도전장 (놀뭐)
미스터 킴♥28기 순자, 결별설 사실이었다…"돌싱·자녀 쉽지 않아, 지금은 재회" (촌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