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결혼을 앞둔 이장우가 강화도에서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순무 파종을 마친 이장우에게 새참이 배달됐다.
국수를 맛본 이장우는 "생들기름도 맛있는데 순무가 너무 기가 막힌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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