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복귀를 고려했던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뮌헨과 재계약 가능성을 열어뒀다.
10월 A매치 기간을 위해 잉글랜드 대표팀에 합류한 케인은 7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제가 처음 바이에른으로 떠났을 때 누가 물었더라면, 꼭 돌아올 거라고 말했을 거다”라며 “바이에른에서 첫 승점을 따냈을 때부터 지금까지 저는 전적으로 바이에른에 헌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만약 (재계약이) 이루어진다면, 그럴 것이다.양측 모두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물론 시즌이 시작된 지 두 달밖에 안됐다”라며 “개인적으로 어떤 일에도 서두르고 싶지 않다.우리가 대화를 나눌 거라 확신하고, 그 후에 시작할 것이다.저는 바이에른에서 매우 행복하다.제 아내와 아이들도 독일에 머무는 걸 좋아하고, 그건 내 결정의 큰 부분이 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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