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프가 인터뷰에 나섰고 뉴시스에 따르면 최근 조명됐던 한국의 꼰대 분위기에 대해 해명했다.
카스트로프는 한국 대표팀 합류 이후 처음으로 안방에서 경기를 치르게 된다.
카스트로프는 지난 9월 7일 미국과의 경기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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