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솔 측 "성훈, 멤버와 가족들에 인신공격…허위사실 법적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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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솔 측 "성훈, 멤버와 가족들에 인신공격…허위사실 법적대응"

보컬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전 멤버 성훈의 강제 탈퇴 주장을 반박했다.

소속사는 "성훈 씨는 코로나 시기와 멤버의 건강 문제로 활동 공백이 길어지면서 심리적 어려움과 불안정한 상태를 겪으며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를 병행해왔다고 들었다"며 "이 과정에서 다른 멤버들과 그 가족들에게 인신공격성 메시지를 보내는 등 부적절한 언행이 지속돼 회사는 이를 우려하며 치료와 휴식을 여러 차례 권유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성훈은 이날 자신의 SNS에 "제가 탈퇴를 결심하지 않았다"며 소속사로부터 탈퇴를 강요받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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