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되면 강해지는 마사(대전하나시티즌)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2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K리그1 32라운드 베스트 매치 역시 포항과 대전의 경기로 선정됐다.
전남은 발디비아 외에도 호난, 정지용, 최봉진이 라운드 베스트11로 이름을 올리며 K리그2 32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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