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은 올 시즌 27경기(166⅔이닝)에 등판해 12승 4패 평균자책 3.24, 108탈삼진, 33사사구를 기록했다.
이에 맞선 로건은 올 시즌 32경기(173이닝)에 등판해 7승 12패 평균자책 4.53, 149탈삼진, 77사사구를 마크했다.
결국, 대형 방수포가 내야 그라운드에 깔린 뒤 경기 지연 개시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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