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찬승은 첫 가을야구 무대에서 씩씩하게 무실점 투구를 하면서 앞으로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그는 "정규시즌보다 응원 소리도 많이 달랐고, 경기하는 내내 긴장했다"라면서도 "던지다 보니 마음이 편해졌다.그냥 내 스타일대로 던졌고, 좀 재미있었던 것 같다"라며 웃었다.
그는 "작년에 가을야구를 보면서 뛰고 싶었다.(뛰어 보니) 솔직히 크게 다른 건 없다고 생각한다.정규시즌이랑 똑같이, 잘 던지고 무실점하자는 생각으로 편하게 던졌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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