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남녀 국가대표팀이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선수권대회(단체전) 참가를 위해 7일 출국했다.
작년 아스타나 대회 때 3위를 했던 남자팀과 6위에 머물렀던 여자팀 모두 올해 아시아선수권에서 결승 진출을 목표로 삼고 있다.
석은미 감독은 "아시아선수권 결승 진출이 목표인데, 인도와 다시 붙는다면 설욕하고 4강 가서 중국, 일본 등과 대결하고 싶다"면서 "신유빈 선수가 중국 스매시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여세를 몰아 주전 역할을 해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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