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증가폭이 이전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쪼그라들었다.
전월말 대비 1조1964억원 증가한 것으로 지난 1월(-4762억원) 이후 8개월 만에 가장 적게 늘어난 것이다.
가계대출 증가세가 둔화한 것은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가 잇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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