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주우재, 이이경이 속마음을 나누며 진솔한 밤을 보낸다.
1회에서는 전라북도 진안에서 여행을 시작하는 하하, 주우재, 이이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주우재는 “내 마음대로 잘 안 되니까 답답하더라”며 ‘놀뭐’ 속 자신의 역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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